「A month in Canada」 20180115 ~ 20180213
20180116.첫 날
아침밥.
저렇게 하면 대략 10달러 좀 안되게 나온다. 커피 2달러, 바나나 2달러, 빵 2달러, 과일 4~5달러 정도 였나?
커피 맛있다, 빵 맛있다, 과일 맛있다.
처음에만 이렇게 먹고 나중에 가니깐 과일 끊게 되었...
King's University College
내 폰 화질은 음...
첫 날이라고 ESL 수업은 가볍게...
지만 전혀 가볍지가 않았다;;;
하나도 안 들려;;; 못 알아듣겠더라능.......;;;
영어는 평상시... 그리고 꾸준히 하는 건가보다;;; -ㅅ-
킹스는 카톨릭 학교라 학교 안에 이런 종교미술? 그런 작품들이 많다....
그냥 학교가 예쁜 것도 있는데, 그냥 빈 벽이 안보이게 미술작품을 많이 걸어둬서 볼 게 많았다.
제일 오래된 건물...
아니 유일하게 오래된 건물?
이 건물 말곤 다 현대적인 건물이었던 거 같음...
학교 근처에 카톨릭 신학교가 있다. 여기 신학교는 안에도 들어가 볼 수 있다.
처음엔 학교 마당만 들어갔다가 나중엔 용기 내서 건물 안에도 들어갔다.
그쪽 직원분이신지 엄청 환대(?)해줬다;;;; 가이드 필요하지 않겠냐고;;;;
캐나다 런던 가시는 분들 여기 신학교 한 번 가보시길...
예쁘기도 하고... 그냥 가도 엄청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..... 좋음!ㅋㅋ
캐나다에 가서도 우주같은 공강시간이 있을 줄이야...
웨스턴 유니온? 캠퍼스들을 이어주는 셔틀이 있어서 그거 타고 웨스턴 구경도 갔다.
걸어가면 한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? 셔틀타면 5분 이내.
캐나다는 눈이지.
서울은 겨울 되면 그냥 분위기도 쓸쓸하고... 풍경이 썩....
가기 전엔 그게 아쉬웠다... '여름이면 더 좋았을텐데'
가보니 웬 걸... 분위기 폭발...
역시 캐나다는 겨울이양 ㅋㅋ
겨울 캐나다도 너무 멋지다...
(나중에 여름에 왔던 분들 사진을 봤는데, 여름도 정말 예쁘긴 한데, 정말 딴 동네같이 분위기가 다르다.)
(여름, 겨울 다 좋은 듯)
이 땐 그래도 외국같은 느낌이 조금은 있었는데 ㅋㅋㅋ
시간이 지날 수록 적응되서 ㅋㅋㅋ
다시 집 와서 보니까 저 버스도 내가 타고 다녔던 것 같지 않게 다시 낯설어졌다.
다시 새로워지네.
음?? 원래 아침에 햄버거 안 만들어주던데 초반엔 아침으로 햄버거 만들어줬었나?
학교 카페테리아에서 파는 베이컨치즈버거... (특징 : 맛있음)
아침부터 저런 거 먹는 게 가능했음.
맜있으니까.
Western University !
오전엔 당연히 수업이 있었을테고...
점심 지나서 아마 갔었던 거 같네...
첫 웨스턴 대학교 캠퍼스 투어.
어제 우리끼리 돌아다녔었지만 여기 스텝들이랑 같이 다시 한 번 투어...
날씨가 맑았다.... 눈은 하얗게 쌓였는데, 눈부시게...
캐나다가 이렇게 깨끗하다....
런던 하늘은 진짜 눈만 안오면 시퍼렇다...
노을지면 진짜 쥭음...ㄷㄷ
저녁밥.
쌀음식이 귀한데 그마저도 대부분 저렇다;;;;
런던 시내에 한식이나 일식 파는 곳 가야 한국밥같은 밥 먹을 수 있당
그리고 저녁... 게하에서...
나는 라면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...
-ㅅ-
20180117.다시 만난 웨스턴
음?? 원래 아침에 햄버거 안 만들어주던데 초반엔 아침으로 햄버거 만들어줬었나?
학교 카페테리아에서 파는 베이컨치즈버거... (특징 : 맛있음)
아침부터 저런 거 먹는 게 가능했음.
맜있으니까.
Western University !
오전엔 당연히 수업이 있었을테고...
점심 지나서 아마 갔었던 거 같네...
첫 웨스턴 대학교 캠퍼스 투어.
어제 우리끼리 돌아다녔었지만 여기 스텝들이랑 같이 다시 한 번 투어...
날씨가 맑았다.... 눈은 하얗게 쌓였는데, 눈부시게...
캐나다가 이렇게 깨끗하다....
요기까지가 웨스턴.
아래부턴 킹스.
런던 하늘은 진짜 눈만 안오면 시퍼렇다...
노을지면 진짜 쥭음...ㄷㄷ
저녁밥.
쌀음식이 귀한데 그마저도 대부분 저렇다;;;;
런던 시내에 한식이나 일식 파는 곳 가야 한국밥같은 밥 먹을 수 있당
그리고 저녁... 게하에서...
나는 라면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...
-ㅅ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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