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.05.2018

「A month in Canada」 02.첫날

「A month in Canada」 20180115 ~ 20180213

20180116.첫 날



학교에 기숙사 자리가 없어서(?)...

게스트하우스 온 더 마운트(Guest House on the Mount)란 곳에서 한 달 동안 지내게 됨...

첫날엔 택시타고 등교(?)


아침밥.

저렇게 하면 대략 10달러 좀 안되게 나온다. 커피 2달러, 바나나 2달러, 빵 2달러, 과일 4~5달러 정도 였나?

커피 맛있다, 빵 맛있다, 과일 맛있다.

처음에만 이렇게 먹고 나중에 가니깐 과일 끊게 되었...




King's University College


내 폰 화질은 음...

첫 날이라고 ESL 수업은 가볍게...

지만 전혀 가볍지가 않았다;;;

하나도 안 들려;;; 못 알아듣겠더라능.......;;;

영어는 평상시... 그리고 꾸준히 하는 건가보다;;; -ㅅ-


킹스는 카톨릭 학교라 학교 안에 이런 종교미술? 그런 작품들이 많다....

그냥 학교가 예쁜 것도 있는데, 그냥 빈 벽이 안보이게 미술작품을 많이 걸어둬서 볼 게 많았다.



제일 오래된 건물...

아니 유일하게 오래된 건물?

이 건물 말곤 다 현대적인 건물이었던 거 같음...



학교 근처에 카톨릭 신학교가 있다. 여기 신학교는 안에도 들어가 볼 수 있다.

처음엔 학교 마당만 들어갔다가 나중엔 용기 내서 건물 안에도 들어갔다.

그쪽 직원분이신지 엄청 환대(?)해줬다;;;; 가이드 필요하지 않겠냐고;;;;

캐나다 런던 가시는 분들 여기 신학교 한 번 가보시길...

예쁘기도 하고... 그냥 가도 엄청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..... 좋음!ㅋㅋ


캐나다에 가서도 우주같은 공강시간이 있을 줄이야...

웨스턴 유니온? 캠퍼스들을 이어주는 셔틀이 있어서 그거 타고 웨스턴 구경도 갔다.

걸어가면 한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? 셔틀타면 5분 이내.


캐나다는 눈이지.


서울은 겨울 되면 그냥 분위기도 쓸쓸하고... 풍경이 썩....

가기 전엔 그게 아쉬웠다... '여름이면 더 좋았을텐데'

가보니 웬 걸... 분위기 폭발...

역시 캐나다는 겨울이양 ㅋㅋ

겨울 캐나다도 너무 멋지다...

(나중에 여름에 왔던 분들 사진을 봤는데, 여름도 정말 예쁘긴 한데, 정말 딴 동네같이 분위기가 다르다.)

(여름, 겨울 다 좋은 듯)


이 땐 그래도 외국같은 느낌이 조금은 있었는데 ㅋㅋㅋ

시간이 지날 수록 적응되서 ㅋㅋㅋ

다시 집 와서 보니까 저 버스도 내가 타고 다녔던 것 같지 않게 다시 낯설어졌다.

다시 새로워지네.



20180117.다시 만난 웨스턴




음?? 원래 아침에 햄버거 안 만들어주던데 초반엔 아침으로 햄버거 만들어줬었나?

학교 카페테리아에서 파는 베이컨치즈버거... (특징 : 맛있음)

아침부터 저런 거 먹는 게 가능했음.

맜있으니까.


Western University !

오전엔 당연히 수업이 있었을테고...

점심 지나서 아마 갔었던 거 같네...

첫 웨스턴 대학교 캠퍼스 투어.

어제 우리끼리 돌아다녔었지만 여기 스텝들이랑 같이 다시 한 번 투어...

날씨가 맑았다.... 눈은 하얗게 쌓였는데, 눈부시게...




캐나다가 이렇게 깨끗하다....









요기까지가 웨스턴.

아래부턴 킹스.



런던 하늘은 진짜 눈만 안오면 시퍼렇다...

노을지면 진짜 쥭음...ㄷㄷ



저녁밥.

쌀음식이 귀한데 그마저도 대부분 저렇다;;;;

런던 시내에 한식이나 일식 파는 곳 가야 한국밥같은 밥 먹을 수 있당



그리고 저녁... 게하에서...





나는 라면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...

-ㅅ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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